성령 받지 않은 사람은 예수를 믿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는 나를 믿는 겁니다. 예수 믿는 나를 믿지 않고서는 달리 구원받을 길이 없다는 것이지요. 이런 사람들은 항상 두려움이 있습니다. 오늘은 착한 일을 한 자신에게 만족하더라도 ‘내일도 만족해야 할 텐데 그렇지 못하면 어떡하지?’ 하는 불안은 떨쳐버리기가 힘들지요. 요일 4:18절에 ‘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’ 이 말씀은 나의 부족함을 보지 않으시고 책망하지 않으시고 무조건 사랑으로 덮어주시는 분이 계시는데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말씀입니다. 과거에는 나의 행동을 살핌으로 부족할까 늘 두려워했었는데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하시는 분이 계시기에 이제부터는 사랑으로 충만하신 주님이 주시는 사랑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만 알면 그..